교회소식
기도로 하나 된 교구기도 합주회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구역장을 맡게 되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평소 기도생활이 부족한 저에게 교구기도 합주회에서 은혜와 힘을 얻고자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찬송과 기도로 예배를 시작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구역 식구들과 같이 모여 나의 기도 제목 보다 교회와 서로의 필요를 위해 기도할 때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끝까지 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구역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이윤석 집사)
“믿음의 봄, 함께 주를 바라봄” 수요예배를 통하여 설렘과 담대함으로 새 학기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겹겹이 손잡은 교구와 구역 식구들의 손에서 전해지는 사랑의 온기가 참 따뜻했습니다. 이 손 꼭 잡고 어렵고 혼란한 세상에 시선을 두지 않고 예수님 한 분만 바라보며 은혜의 자리에 함께하는 2025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동역자를 보내주시고, 공동체로 묶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혜영 집사)
싱어로 섬기며, 찬양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더욱 깊이 기도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찬양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청년부 지체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음 예배와 청년들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바라며, 개인적인 기도 생활도 충실히 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채민 청년)
번호 | 제목 | 등록일 | 첨부 파일 |
---|---|---|---|
공지 | 2025년 2월 정윤 NEWS | 2022-05-09 | |
181 | 3월 30일 소식 | 2025-03-30 | |
180 | 3월 23일 소식 | 2025-03-22 | |
179 | 3월 16일 소식 | 2025-03-15 | |
178 | 3월 9일 소식 | 2025-03-08 | |
177 | 3월 2일 소식 | 2025-03-01 | |
176 | 2월 23일 소식 | 2025-02-27 | |
175 | 2월 16일 소식 | 2025-02-15 | |
174 | 2월 9일 소식 | 2025-02-08 | |
173 | 2월 2일 소식 | 2025-02-01 | |
172 | 1월 26일 소식 | 2025-01-25 | |
171 | 1월 19일 소식 | 2025-01-18 | |
170 | 1월 12일 소식 | 2025-01-11 | |
169 | 11월 24일 소식 | 2024-11-24 | |
168 | 11월 17일 소식 | 2024-11-24 | |
167 | 11월 10일 소식 | 2024-11-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