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말씀과 기도로 충만했던 2인 2색 두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김정윤 목사님 어머님의 신앙 간증을 듣고 마음이 아팠지만 그분의 이야기는 목사님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큰 고통을 당하셨지만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나는 지금 알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정확하신 큰 그림을 그리신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어머님께서 신앙을 지키심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 받으신 것처럼 저도 주님 뜻을 이루기 위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서 약한 저를 통해 주님께서 일하시는 질그릇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태현 집사)
수요 기도회에서 김정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질그릇에 담긴 보배”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라도 쉽게 금이 가거나 깨질 수 있는 연약한 질그릇이지만 그 안에 담긴 보배이신 예수님께서 빛을 발하여 끝까지 지켜주신다는 말씀에 큰 위로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금 고백하게 되었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아름답게 빚어져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효정 집사)
예수님을 믿으면 질그릇인 우리가 금그릇, 은그릇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질그릇 안에 보배가 담긴다는 말씀을 듣고 금그릇, 은그릇이 되기 위해 예수님을 믿진 않았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질그릇에 담긴 보배’의 은혜로 잘 살아가고 있다는 목사님 말씀에 도전받아 저 역시 그 은혜로 살아가며 하나님만 믿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수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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